19
6월

수술이 불가능할 정도로 진행된 폐암 말기, 자연치유가 가능할까요?

암 증식 억제하는 자연치유법으로 관리하면 호전 기대할 수 있어

폐암 말기에도 6개월 이상 잘 관리하면 암 성장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도 4기암 환우가 자연치유로 많이 호전되어서 퇴원한 사례가 있습니다.

폐암의 경우에도 전이가 잘 되는 편입니다.

 

항암치료로 악화되기도 하는 폐암 말기

 

특히 흉막으로 전이가 되기도 하고 뼈나 뇌로도 전이가 잘 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폐가 거의 핏덩어리라고 해도 상관없을 정도로 혈액분포가 많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종양 사이즈가 작다 하더라도 전이가 된 경우들이 꽤 많이 발견되거든요.

 

특히 저한테도 3,4기에 오시는 분들이 참 많으세요. 수술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병원에서 치료할 수 있는 답은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 이런 것밖에 없기 때문에. 그리고 항암치료를 1~2년 하시다가 더 악화되어서 오시는 분들도 꽤 많이 계시고요.

 

그래서 그런 경우는 항암이나 방사선치료가 다는 아닙니다. 특히 연세가 많이 드시거나 면역이 많이 떨어져 계신 분들은 오히려 득보다 실이 더 많을 수가 있습니다.

 

4기 암도 6개월 이상 잘 관리하면 치유 가능

 

그래서 이런 경우는 오히려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면역을 높이고 이런 것들부터 먼저 필요하다고 보는 거죠. 저희들이 하는 자연치유법이라는 것이 암의 증식을 억제하는 몸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3,4기 폐암으로 오신 분들도 6개월 이상 이렇게 잘 관리해서 치료하시면 암의 성장을 억제할 수가 있습니다.

 

작년에도 4기 암으로 다녀간 환우 분이 한 분 계셨는데 그분도 종양이 많이 줄어서 많이 호전되어서 퇴원을 하셨고요. 3,4기 폐암 환자분들도 충분히 희망을 가지고 치료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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