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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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신부전증, 투석 중인 환자도 좋아질 수 있나요?

투석 중에 자연치유로 만성신부전증 개선된 사례들

동맥경화로 수술하는 한 환자가 꾸준한 관리로 상태가 많이 나아졌습니다. 현재까지 계속 관리 중이며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다섯 번째 질문, 투석 중인 환자도 좋아질 수 있는가라는 겁니다. 투석 중에 오시는 분들도 있고 지금 현재 투석 중에도 관리 중인 분들이 5명 정도 됩니다. 그중 세 분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심한 배뇨장애 있던 환자, 크리아티닌 수치 7점대로 관리 중

 

76세 여자분입니다. 이분은 처음 오신 게 2015년 3월입니다. 고혈압 진단을 받았고요. 급작스럽게 나빠져서 2015년 3월부터 혈액투석을 시작했고요.

 

저한테 방문한 것은 5월이었습니다. 당시에 크리아티닌 수치가 5.28이었는데 투석 중에도 계속 악화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력저하가 심했고 배뇨장애도 있었습니다. 2016년 6월에는 합병증 동맥경화로 수술하는 지경까지 갔고요. 이후에는 관리를 꾸준하게 잘해서 상태가 많이 호전되셨습니다.

 

삶의 질이 많이 개선되고 현재까지 계속 관리 중입니다. 투석을 계속 하시면서 관리를 하고 계신 거죠. 이분 수치를 보면 크레아티닌 수치가 7점대로, 제일 좋아졌을 때가 6.3까지 떨어졌고요. 7점대로 관리 중에 계십니다.

 

사구체 여과율은 제일 좋을 때가 6점대까지 올라갔고 5점대로 유지 관리되고 계십니다. 이렇게 혈액투석을 3, 4년째 하신 분들은 대부분 소변도 거의 안 나오고요. 보통 사구체 여과율이 5 이하인 분들이 많습니다.

 

소변량 늘고 사구체 여과율 개선된 환자들

 

53세 여자분이시고요. 투석 4년째 방문하신 분입니다. 역시 합병증으로 관상동맥질환이 와서 스탠트를 3개나 하고 계신 분이고요.이분도 계속 투석 중 관리 중이신데 관리 이후 혈압이 많이 좋아졌고요. 저혈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혈압이 개선되었고, 시력이 안 좋았는데 시력이 많이 개선되었고. 소변이 거의 온종일 한 컵이 안 되는 100CC도 안 되던 분이 소변량이 배로 늘었고요. 시력도 많이 개선되고 변비도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일상생활이 이제는 거의 정상인에 가깝게 생활하고 계십니다. 이분은 크레아티닌 수치가 좋을 때가 8점대~9점대 정도로 유지하고 계시고 사구체 여과율이 6점대로 유지하고 계십니다.

 

그다음 분은 58세 남자분이신데 투석을 졸업한 사례입니다. 이분은 다발성 골수종(혈액암)으로 인한 항암 치료의 부작용으로 신장이 망가진 사례였습니다.

 

그래서 투석을 주 3회 하신 분인데 보시면 크레아티닌 수치가 안 좋을 때 5.68까지 올랐던 분이 저한테 왔을 때가 작년 12월입니다.

 

그리고 3달 정도 입원 치료를 했고요. 그래서 이분은 투석을 중단하고 아예 3달 동안 입원치료해서 좋아지신 분입니다.

 

보시면 사구체 여과율이 투석하지 않고 20%대로 올라갔고 유지하는 상태로 퇴원하셨습니다. 이분의 사구체 여과율은 25까지 좋아졌다가 이후에 고기를 드시면서 20%까지 떨어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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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들

  1. 자연의원

    자연치료의 기본은 식습관과 생활습관 입니다.
    현재 이경희 님의 질병 또는 불편사항에 대한 문의는 병원 검사결과지를 지참 후 방문하셔서 상담하여 주시길 권합니다. 02)6248-9789로 전화주시면 상담예약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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