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4월

유방암 천연물 요법

여성호르몬 억제 및 유전자 조절하는 천연물, 유방암 재발 방지에 효과적

맞춤형으로 유전자를 조절하는 천연물을 활용하면 암 재발 방지 및 암 억제와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유방암의 천연물 요법은 유전자 맞춤형으로 씁니다.

 

갈근, 청국장은 여성호르몬 억제에 도움 돼

 

보통 천연물 요법이라고 하면 한방치료나 민간요법 정도로만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 요즘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가 후성유전학을 공부하면서 또 유전자 변이된 것들을 찾아서 거기에 맞춰서 천연물을 처방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는 에스트로겐 양성입니다. 에스트로겐 수용체가 있는 분들은 이것을 억제해줘야 합니다. 여기에는 갈근과 청국장을 사용합니다.

 

이는 제니스테인이라는 식물성 여성호르몬인데 이것이 여성호르몬과 경쟁 작용을 해서 여성호르몬을 억제하는 작용을 합니다.

 

두 번째, Her2 유전자가 변이가 있는 경우는 알로에를 씁니다. 보통 Her2 유전자 치료제로 허셉틴이라는 표적치료제를 씁니다. 그런데 저희가 쓰는 천연물로는 알로에가 그런 작용을 합니다.

 

알로에, 십자화과 식물, 흑삼의 효과

 

다음으로 P53 유전자 변이가 있는 경우입니다. P53 유전자는 한마디로 암 억제 유전자입니다. 이 유전자에 변이가 있으면 재발·전이가 잘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페스페라트롤이 풍부한 물질을 사용하는데 역시 알로에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녹즙입니다. 녹즙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암 억제 유전자를 활성화시킵니다.

 

특히 십자화과 식물이 도움이 많이 되고요. 이것으로 치료가 잘 안 되는 악성 유방암의 경우에는 흑삼을 사용합니다. 흑삼은 miRNA-128을 활성화해서 암 줄기세포 유전자 6개를 동시에 끕니다. 이렇듯 대단히 탁월한 작용을 합니다.

 

천연물은 암 재발 방지에 효과적

 

이렇게 유방암의 경우에도 유전체 검사를 통해서 맞춤형으로 유전자를 조절하는 그런 천연물질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잘 사용하면 암 재발을 막거나 또 재발한 경우도 억제하고 치료하는 데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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