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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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투석을 하고 있는 만성신부전증 환자도 개선이 되나요?

자연치유로 삶의 질 개선하고 생명 연장하는 치료 가능해

투석 횟수를 줄인 경우도 있습니다. 3~4개월 투석을 하다가 이제는 자연치유만으로 관리하며 사구체 여과율이 호전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현재 투석 중인 분 중 지금 저희가 관리 중인 분들이 열 분 정도 됩니다.

 

호전 어려운 환자도 악화 막기 위한 치료 가능해

 

이 환자들은 투석을 하더라도 사실 계속 나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뇨합병증으로 만성신부전증이 와서 투석 중인 분들의 5년 생존율이 사실 40%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의 경우는 계속 삶의 질을 유지하고 또 합병증을 예방해서 5년 생존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1차적인 목표는 그거입니다. 더는 사구체 여과율이 낮아지지 않고 또 삶의 질을 개선해서 생명을 연장하는 목적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자연치유로 투석 졸업하는 경우도 있어

 

그런 환자 중 투석 횟수를 줄이고 투석을 완전히 졸업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혈액투석 같은 경우 보통 주 3회씩 하는데 횟수를 2회로 줄인 분도 있습니다.

 

또 투석을 3~4개월 하시다가 이제는 투석하지 않고 자연치유로 유지, 관리하고 사구체 여과율이 호전 중인 분도 계십니다. 이렇듯 투석 중인 경우도 저희 자연치유법으로 관리하면 그런 효과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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