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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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자연치유된다] 암,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나

암이라는 고난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이겨내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암은 생명을 위협하는 중병입니다. 그러므로 당면한 사람에게는 큰 고난입니다. 그러나 암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치유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암 치유는 몸을 돌아보고 삶을 바꾸는 과정입니다.

 

[암은 자연치유된다] 일곱 번째 시간으로 대장암 2기 자연치유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 환자는 자연의원 생활을 100일 만에 끝내고 퇴원하신 분입니다.

 

대장암 자연치유를 통해 암이 오히려 행복을 가져다주었다고 생각할 정도로 긍정적으로 변화한 환자입니다.

 

이 환자는 30대 남성으로 대장암 2기 진단을 받은 분입니다. 귀농하여 8년째 축산업에 종사해온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연히 소고기를 많이 먹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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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귀농 과정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이 두 가지 원인으로 젊은 나이에 암이 생겼다고 판단됩니다. 환자는 수술 후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치유를 선택했습니다.

 

이 환자가 100일 만에 퇴원하면서 자연의원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는 치유과정에 대한 소감이 잘 담겨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몸과 마음을 상세히 돌아보는 시간이었다는 내용입니다. 암에 걸린 것은 오히려 ‘천만다행’이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사실 수술만 받고 자연치유를 하면 많은 환자는 불안감을 가집니다. 하지만 이 환자는 자연치유를 통해 오히려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연치유를 통해 몸뿐 아니라 마음치유까지 한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귀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암이 오히려 행복을 가져다주는 계기라는 표현도 하셨습니다. 이렇게 마음이 긍정적으로 변화한 것입니다.

 

암 치유 과정은 삶을 돌아보는 시간, 몸과 마음을 바꾸면 얼마든지 치유할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글의 내용을 보면, 집으로 돌아가도 자연치유를 이어가는 출발의 시각으로 삼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또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자연치유를 실천하겠다고 했습니다. 자연치유로 변화를 겪은 분들은 몸뿐 아니라 마음마저 긍정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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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환자의 사례를 통해 ‘젊었을 때 얻은 중병은 1,000명의 현인을 만난 것과 같다’는 명언을 생각하게 됩니다. 비단 젊은 사람만이 아니라 암을 앓고 있는 모든 환자들에게 해당하는 말입니다.

 

암에 걸리면 많은 사람이 절망을 합니다. 왜 이런 시련이 내게 왔는지 자기의 운명을 원망합니다. 그러나 절대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삼아야 합니다. 바꾸고 돌아보면 얼마든지 치유할 수 있습니다. 치유과정은 바로 내 삶을 바꾸는 과정입니다.

 

암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치유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물론 암은 생명을 위협하는 중병입니다. 그러므로 당면한 사람에게는 큰 고난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고난을 받아들이고 헤쳐나가는 자세입니다. 그에 따라 병을 이기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내 마음과 삶까지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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