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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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소식] 자연의원 조병식 원장님 저서 『암 환자를 살리는 바보 의사』 가 7월 1일 출간됩니다

암 치료에 매달린 한 의사의 피눈물 나는 10만 시간의 임상 기록
항암치료보다 5배 높은 자연치유의 힘
병을 공격하고 증상을 없애는 대증치료를 버리고 원인을 치료하면
어떤 병도 자연치유된다

 

 

자연의원과 자연치유아카데미 조병식 원장님의 새로운 책이 7월 1일 출간됩니다.

 

《조병식의 자연치유1》《조병식의 자연치유2》《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에 이어 《암 환자를 살리는 바보 의사》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자연치유 10년, 경주 산골로 들어가 산으로간 의사, 시골의사로 불리면서 오롯이 자연치유에 매진해 10만 시간의 임상기록과 자연통합의학에 대한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암이란 병은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10년이란 세월을 암을 치유하겠다고 매달려온 제가 바보인 것 같습니다. 몇몇 환우분들 외에는 알아주지도 않는데…

 

그래도 길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지금도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는 환우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조병식 원장

 입체표지(웹)_바보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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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들

  1. 배정희&최갑표부부

    조원장님!
    먼저 축하드립니다.
    책 제목이 바뀌었군요.
    오히려 친근감이 있어 좋군요.
    저는 대한민국 의사를 모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렇지만 바보의사 조병식원장은 우리시대 바보 예수와 꼭 닮은 분이셔서 더욱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저희는 기도로 응원합니다.
    얼마나 외롭고 힘이 드셨을지 잘 알기 때문입니다.
    함께 한다는 마음을 작게 펀드로 남겨놓고 돌아와 전주에서 참 많이 선생님이야기를 했습니다.
    저희부부는 늘 잔잔한 기운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모두 선생님 덕분입니다.

    지금은 리딤과 씨 인 알을 복용하면서 수정주열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테터는 예수병원에서 2주에 한번씩 교체하고 저는 잠금상태로 3시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4시간 정도 참을 수 있을때 해지하겠습니다.
    그리고 남편 역시 처방해주신 우벤자임을 미국에서 직송하여 씨 앤 알과 함께 복용중입니다.
    자연식단도 잘 지키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는 기도와 요가명상 호흡을 수련하면서 깊은 회개로 내려놓기를 하고 있습니다.

    출판기념회는 언제 어디서 하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남편이랑 꼭 참석하겠습니다.

    기도의 손 모으며
    전주 다가산 아래 전주천 길 옆 어울림교회
    배정희 최갑표부부

    1. 자연의원

      좋아지고 있다니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저도 두 분을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잘하고 계시니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출판기념회는 따로 하지 않고요, 9월5일이 저희 10주년이라 축하연을 할 예정입니다.
      오후5시에 시작하니 여건이 되시면 다녀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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